​한국정보교사연합회

한국정보교사연합회의 시작

수년간 저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자료를 찾아주는 일을 했습니다. 2000년에 저는 그 일을 좀 더 발전시켜 봐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. 그래서 저의 생각이나 사회에 관한 문제, 관심사 등을 글로 쓰기 시작했습니다. 생각 속에 있던 것을 정리하여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CSTA KOREA
(구축중 임시)에 글로 옮기기 시작했고 이를 통해 큰 성공을 거두게 되었습니다.

 

​한국정보교사연합회 대표

함께하시는 분들

정보 교과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시는 분들

리버 콕스

직책/역할

알렉스 스미스

직책/역할

제시 네이무스

직책/역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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